상하이엑스포가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가운데 1일 오후 상하이엑스포 북한관을 찾은 한 관람객이 손을 들어 인민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