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연중캠페인-우리 동네 일자리 만들기]사회적기업 수기공모 및 좋은 일자리 추천이벤트
우리 동네 사회적기업, 좋은 일자리에 대해 소개하거나 추천하면 최대 300만 원의 상금을 주는 공모전, 이벤트가 열린다.
노동부는 6월 6일까지 제1회 사회적기업 수기공모전 '우리 동네 사회적기업 이야기'를 모집한다. 기업의 성공수기, 일반인의 체험수기 등 2가지 분야다.
성공수기 분야엔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나 예비사회적기업 중 기업 발전 및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이야기가 있는 기업이 응모할 수 있다. 최우수상인 노동부장관상에 상금 300만 원, 우수상에 상금 150만 원 등 총 상금이 765만 원이다.
체험수기 분야엔 사회적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체험담, 그에 얽힌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최우수상인 사회적기업협의회장상에 상금 100만 원, 우수상에 상금 50만 원 등 235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응모는 사회적기업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go.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se365company), 사회적기업포털 '세상' 홈페이지(http://se-sang.com)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사회적기업 수기 공모전 사무국(02-3210-2770)에서 받는다.
머니투데이는 5월 31일까지 '우리 동네 좋은 일자리'를 추천 받는다. '우리 동네' 트위터(http://twitter.com/4ourtown)를 팔로잉(following)한 후 동네에 이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있는 기업이나 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보하면 된다. 사연을 트위터로 올릴 때엔 반드시 '@4ourtown'을 붙여야 접수된다.
△소외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우리 사회에 이로운 사회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곳, △영업행위로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재투자하거나 △기업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관계회복과 공동체의식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 여기에 해당된다.
채택된 사연들에 대해선 사회적쇼핑몰 이로운몰(www.erounmall.com) 적립금 5만 원이 지급된다. 또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취재해 연중 기획 캠페인 '우리 동네 일자리 만들기' 기사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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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며 노동부ㆍ보건복지부ㆍ행정안전부ㆍ하나은행ㆍ이로운몰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