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새 의혹의 핵심인물인 옥새 전각장 민홍규씨가 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취재진을 피해 출두하려다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민씨와 국새 제작에 함께 한 이창수씨는 최근 민씨가 지난 2007년 제4대 국새를 만드는 과정에서 800~900g의 금을 빼돌려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전직 대통령과 고위 공무원, 정치인 등에게 선물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