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새 의혹의 핵심인물인 옥새 전각장 민홍규씨가 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하고 있다. 민씨와 국새 제작에 함께 한 이창수씨는 최근 민씨가 지난 2007년 제4대 국새를 만드는 과정에서 800~900g의 금을 빼돌려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전직 대통령과 고위 공무원, 정치인 등에게 선물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ocation.href("http://www.mt.co.kr/photonews/photonews_view.htm?no=201009010952158905");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