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왼쪽)이 19일 오전 추석연휴 종합대책 일환으로 서울 궁내동 소재 고속도로 순찰대를 방문, 고속도로 지령실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근무 경찰과 무전으로 통화하며 교통상황 근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