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해에서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했다 우리 군의 구출작전으로 생포된 소말리아 해적이 30일 오전 수사본부가 차려진 부산 동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