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61차 수요집회서 대사관 직원이 위안부할머니들의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하는 침묵시위를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