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1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에서 열린 제961차 수요집회서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 하는 침묵시위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낸 가수 "수익 -95%, 상폐 1순위"...'주식고수' 소문난 최화정 "마음 비웠다"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