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1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에서 열린 제961차 수요집회서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 하는 침묵시위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데뷔 7년, 정산 0원"…아이돌 그룹 현실 "8명 식비 하루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