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1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에서 열린 제961차 수요집회서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 하는 침묵시위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장윤정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안 한다"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