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1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에서 열린 제961차 수요집회서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를 표 하는 침묵시위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0살까지 아빠와 목욕" 타짜 여배우 발언 파묘 '세바퀴' 폭로 또 터졌다...김새롬 "트라우마, 못 하면 끝줄"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허경환과 자주 잤다" 유부녀 개그우먼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