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에서 출발한 항공기에 탑승했던 한 일본인 승객이 17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고정식 방사선 오염감시기를 통과하던 중 방사선 수치가 기준수치보다 10%높아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