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성년의 날을 맞은 16일 오전 서울 혜화동 대학로 인근에서 '스무 살은 사랑이다'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스무 살은 사랑이다' 모금 캠페인은 올 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굿네이버스가 세계 빈곤 아동을 위해 기부에 참여하고 나눔 서약 카드를 작성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