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룹 계열사 직원인 김모씨(42)가 비행기 화장실 안에서 목숨을 끊었다.
지난 8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해 오후 5시 인천에 도착하는 A항공사 여객기에서 화장실에서 자살한 김씨를 승무원이 발견했다.
항공사에 따르면 "착륙 전에 승객 확인 과정에서 발견했다"며 "항공사 매뉴얼 대로 응급조치 후 인하대학교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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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룹 계열사 직원인 김모씨(42)가 비행기 화장실 안에서 목숨을 끊었다.
지난 8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해 오후 5시 인천에 도착하는 A항공사 여객기에서 화장실에서 자살한 김씨를 승무원이 발견했다.
항공사에 따르면 "착륙 전에 승객 확인 과정에서 발견했다"며 "항공사 매뉴얼 대로 응급조치 후 인하대학교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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