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감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을 위한 송별회에서 시민들이 정 전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