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감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을 위한 송별회에서 시민들이 정 전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