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감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을 위한 송별회에서 시민들이 정 전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불송치' 김수현, 복귀…"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마약 논란' 한서희, 외국 모델과 열애…"정상적인 남자"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결은...공부보다 '이것' 강조했다 "공효진도 열심히 하는데…" 정준원,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