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감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을 위한 송별회에서 시민들이 정 전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