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이 20일(현지시간) 케냐의 마사이마라서 벌어진 한편의 반전 역할극같은 사진들을 실었다. 허기진 암사자 한마리가 물에서 목욕중인 영양을 쉬운 먹잇감으로 정하고 기습하려했다. '마땅히 달아나리라' 기대했을 암사자. 그 틈을 노려 목덜미를 물어뜯으리라 작심했을 법한데... 웬걸 뿔을 앞세우고 사자를 향해 달려드는 영양. 깜짝 놀란 사자가 겨우 뿔을 피하고 영양이 잠깐 둑에 걸려 넘어진 틈을 타 잽싸게 달아나고 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67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