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이 도니버거를 '고쇼' 제작진 및 출연진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가수 윤종신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쇼 스튜디오. 오늘 점심은 도니버거. 형돈이가 트위터에 올리면 화 낼 거라고 크게 소리쳐서...맛있다. 이 뚱띠야"라는 글과 함께 도니버거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신이 공개한 도니버거는 정형돈이 지난 7월 서울 강남구에 오픈한 수제 햄버거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정형돈은 앞서 메인 MC를 맡고 있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스태프 전원에게 도니버거를 선물했고, '무한도전'에도 100인분의 햄버거를 제공해 화제가 됐다.
도니버거 선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형돈씨 인심도 햄버거만큼 푸짐하네요", "나도 먹어보고 싶다", "정형돈씨 저도 선물 좀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