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 투쟁위원회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노조탄압 중단과 158억 손배소송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 2013.1.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