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규 후보자 재산 "13억2719만원"

윤성규 후보자 재산 "13억271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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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7 12:35

(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

윤성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  News1 이동원 기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 News1 이동원 기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가 마지막 공직에 머물렀던 2009년 기상청 차장으로 재작할 당시 정부에 신고한 재산은 모두 13억2719만9000원이었다.

2009년 3월27일 정부 발행 관보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2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점포 1채를 임차해 모두 13억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대지 82.93㎡, 건물 59.75㎡ 크기의 4억8000만원짜리 연립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강남구 일원동의 7억2000만원짜리 아파트 1채(84.95㎡)는 배우자 소유로 신고했으며 같은 구 역삼동의 한 빌딩 점포(4.95㎡)의 전세보증금 1억원 역시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다.

동산 자산으로는 본인 소유의 1997년식 크레도스 차량을 109만원으로 등록했다.

예금과 보험, 주식 등 자산으로는 윤 후보자 본인과 가족 소유로 2억2610만9000원을 신고했다. 본인이 1억5230만6000원, 배우자 5376만9000원, 장남 2000만4000원, 차남 3만원 등이었다.

채무는 본인 소유의 일원동 연립주택의 임대보증금 2억원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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