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일 명예법관 위촉식에서 이성호 법원장(오른쪽)이 김종국 토마스의 집 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5.30 머니투데이/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외국인 선수 당황한 기색..."노래하자" 어눌한 발음 따라 한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