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딱풀이야 밥이야?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딱풀이야 밥이야?

뉴스1 제공
2013.06.09 15:05

(서울=뉴스1) 뉴스1 온라인팀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밥이 딱풀처럼 됐네."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 사진에는 뚜껑이 열린 전기밥솥에 밥이 가득 찬 모습이 담겨있다.

밥솥 뚜껑이 닫히지 않을 만큼 밥이 쌓여 있는 모습이 보는 사람의 실소를 자아낸다.

이는 쌀이 밥이 되면 몇 배가 불어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밥솥 가득 쌀과 물을 넣고 밥을 지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랑은 울며 겨자 먹기로 먹겠군", "딱풀이야 밥이야?" "나도 저런 실수 해본 적 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