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계상이 태국에서 드라마 작업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윤계상은 오는 2월1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티저 영상을 태국에서 촬영했다.
온라인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45초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주연배우인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의 열연이 어우러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8일부터 현지에서 촬영 중인 '태양은 가득히'는 극 초반에 태국에서 열리는 방콕 주얼리 페어와 그곳에서 벌어지는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으로 시작된다.
태국 촬영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보는 윤계상, 기대된다" "태국을 배경으로 해 매우 이국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기 드라마 '총리와 나'의 후속으로 오는 2월 10일 방송될 예정인 '태양은 가득히'는 피 묻은 다이아몬드로 시작된 비극과 그로 인해 인생이 뒤바뀐 두 남녀의 지독한 인연을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