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열애 인정에 2년전 찍은 '연아 하키 사진' 화제

김연아 열애 인정에 2년전 찍은 '연아 하키 사진' 화제

이슈팀 이재원 기자
2014.03.06 14:53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연아 하키 사진', 해당 사진은 '2012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활동 당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연아 하키 사진', 해당 사진은 '2012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활동 당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 측이 6일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30·대명상무)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연아의 '하키 사진'이 화제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아 하키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피겨스케이팅 복장에 후드티셔츠와 하키장갑을 착용하고 하키 스틱을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김연아가 '2012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할 당시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하키채를 들고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요글'과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연애 예측 성지사진인가요…원래 하키를 좋아한건가", "김연아 하키도 어울리는걸 보니 하키선수랑도 잘 어울릴듯", '김연아, 김원중과 빙상장에서 이러고 노나?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연아 하키 사진', 해당 사진은 '2012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활동 당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연아 하키 사진', 해당 사진은 '2012 인스부르크 유스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활동 당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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