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최근 KT 홈페이지 해킹에 의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과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자기야, 나 회식" 교사 여친, 뒤에서 '전 남친' 생일파티 "이제 충주맨 아냐, 공무원 관둔 이유는 돈" 김선태 솔직 고백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