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최근 KT 홈페이지 해킹에 의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과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