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최근 KT 홈페이지 해킹에 의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과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