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대 공감' 달마과장, 본지 만화에 새 시즌 연재

'직장인 절대 공감' 달마과장, 본지 만화에 새 시즌 연재

이해인 기자
2014.06.19 09:20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많은 공감을 얻어낸 웹툰 '괜찮아! 달마과장'이 새 시즌을 시작했다.

박성훈 작가는 지난 18일부터머니투데이 만화에서 '괜찮아! 달마과장' 새 시즌 연재에 돌입했다.

'괜찮아! 달마과장'은 무료 일간지 포커스에서 다년간 연재(1139회) 되며 직장인들의 아침 활력소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웹툰이다.

주인공 '달마과장'은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손바닥을 비비고 거래처 접대로 매일 밤 거나하게 취하며 개성 강한 부하직원들에게 시달리는 등 우리 시대 소시민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고달픈 일상 속에서도 웃음 지으며 승진 의지를 불태우는 달마과장의 모습은 직장인들에게 유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여운을 남겨 준다.

박성훈 작가는 "전체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을 구성해 완성도를 높이고 분위기 전환을 위해 새 인물 투입도 고려 중"이라며 "달마과장이 지친 직장인들의 출근길에 활력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괜찮아! 달마과장'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 주3회 머니투데이 만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괜찮아! 달마과장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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