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열린 27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 마련된 무대 앞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태극전사의 필승을 기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