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대학교는 최근 창의적인 인재 양성, 재학생들의 창업 및 취업에 대한 실무능력 발전과 산학협력 파트너십을 위해 ㈜카이스전자로부터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카이스전자 장성균 대표를 비롯해 남일호 총장, 김기수 기획실장, 박정흠 산학처장, 이재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남일호 총장은 인사말에서 "학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신 장성균 대표께 감사드리며, 그 뜻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균 대표는 "대학과 중소기업이 서로 협력해 전문기술인 양성 및 기술개발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김포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지난 4월 3일 김포골드밸리에 개소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력 및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현장중심 전문기술인 양성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최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4년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