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 사진=뉴스1 17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공연장 인근 환풍구 붕괴사고로 2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고 당시 공연 중이었던 걸그룹 포미닛의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미닛은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제1회 판교테크노밸리축제'에 참여했다. 당시 일부 관객들은 포미닛의 무대를 보기 위해 인근 대형 환풍구에 올랐다. 관람객의 무게를 이기지 못 해 바닥이 추락했고 20여명이 추락했다고 추정된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