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통령' 라바 제작사 '투바앤(TUBAn)'이 신작 '로터리파크(Rotary Park)'를 선보인다.
투바앤은 4일 '로터리파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터리파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라바보다 깊이감 있는 화면 구성과 독특한 분위기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로터리파크'는 사랑에 쉽게 빠지는 '에기', 자주 욱하는 '우키', 소심한 성격의 '소울', 다이어트하는 식탐이 '요요' 등이 '로터리파크'에 침입한 몬스터를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투바앤은 다음해 1월부터 매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5분 길이의 시리즈 영상을 연재할 예정이다.
'로터리파크'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아카(AKA)'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해 만들어졌다. '아카'는 휴대폰을 하나의 캐릭터처럼 만든 것으로 총 4가지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