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별 메르스 현황] /사진=중구청 페이스북 서울 중구청은 중구 지역에 거주중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는 1명이며 11명이 자택격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중구청은 "9일까지 메르스 확진 환자나 의심환자는 단 한명도 없었지만 이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구청은 고열이나 기침 등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하기 전 메르스 핫라인, 서울시 120콜센터나 중구보건소(3396-8325~6)로 먼저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