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최근 대학 본관 5층 회의실에서 최고경영자과정 제22기 수료식을 거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 수료식에는 내외빈 25명과 수료생 22명, 총 47명의 관내 지도자들이 모였다. 김주성 총장은 "평생교육은 대학의 사명이자 대한민국 강점으로 국가 성장의 중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주 평생교육원장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동문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원이 소통 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권은비·비비 비켜"...4㎏ 감량 서인영, 워터밤 속옷 출격 예고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