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발레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발레연습을 하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즈와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의 사진은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서씨는 올해 5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정희'를 출간했다. 서정희가 55세가 되어 그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자신의 지난 32년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독자들의 PICK 지금 3,666명 읽는 중 1"이수만!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걸그룹 1위 자축 2"양홍원, 女와 모텔 갔지만 스킨십 안 해"...불륜설 해명 3"전 재산, 남편 신영수에 남긴다"...51세 한고은 유언장 공개 4"붕어빵 구워야죠"...광명 붕은우, 방송 출연 쿨하게 거절 5'환자 간에 이니셜' 장승조, 김지원에 그대로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