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인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분단의 상징인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둘러보고 있다. 2019.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임신하자 소속사에서 낙태 강요, 폭언도"...유명 작곡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