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인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분단의 상징인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둘러보고 있다. 2019.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 "'최불암 다큐'에 최불암이 없다"…최근 건강악화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