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오전 9시 기준) 대비 50명이 증가한 21일 오후 대구의료원에 구급차를 타고 온 의심 환자가 선별진료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경북 경주에서 사망한 4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경주경찰서는 A씨가 최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인이 정확하지 않아 전날 보건당국이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