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주시청 전주시청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팔복동 소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A씨(25·여)가 전북 7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 A씨는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단독주택 거주자로 지난 1일 종합경기장 내 승차(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검진대상 305명 중 우선 결과가 나온 양성 확진자다. 전주시는 확인자의 입원을 추진하고 동거 중인 가족 4명의 검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3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