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주시청 전주시청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팔복동 소재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A씨(25·여)가 전북 7번째 확진자로 확인됐다. A씨는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단독주택 거주자로 지난 1일 종합경기장 내 승차(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검진대상 305명 중 우선 결과가 나온 양성 확진자다. 전주시는 확인자의 입원을 추진하고 동거 중인 가족 4명의 검진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