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감사원은 20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월성 원자력발전소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하면서 경제성을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은 경제성뿐 아니라 안전성, 지역수용성 등까지 고려해 결정한바, 이번 감사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