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 증가한 2만542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91명(국내 57명, 해외 34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7명(해외 4명), 부산 10명, 인천 6명, 광주 1명(해외 1명), 대전 4명, 울산 1명, 경기 24명(해외 3명), 강원 2명(해외 2명), 충북 1명(해외 1명), 전남 1명(해외 1명), 경북 2명, 검역과정 22명(해외 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