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인천본부세관 조사국장이 20일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1천100억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성 기능 의약품 제조 원료 등 압수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으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약 25만정과 가짜 성 기능 의약품 제조원료 480kg 등을 밀수한 불법의약품 제조·유통 조직 4명을 검거하고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