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강남 대표 번화가인 강남역 인근 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정부는 다음 주에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오는 2일 발표할 계획이다. 202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수술 12분 만에 퇴근한 마취의…"방치된 환자 심정지→식물인간"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