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산업생산이 감소한 것은 작년 5월 이후 8개월만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제조업 생산이 1.7%, 서비스업 생산이 0.2%(2달 연속) 감소했다. 2021.3.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