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200억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최 회장은 법정에서 일부유죄 취지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받아 법정 구속됐다. 2025.1.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15일 대법원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