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사진=뉴스1 17일 독자들의 PICK! "죽을 날짜 정해놔"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 잡았다 '고백' 신지·문원, 신혼집에 불청객...난장판 만든 범인 CCTV에 찍혔다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