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이날 오전부터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사진=뉴시스. 경찰이 금품수수 등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5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금품수수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에 압수수색을 시작해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압수수색 초기 단계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