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춘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10대 여학생이 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쯤 춘천 한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A양(18)이 9.5톤 군 화물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군 화물차가 우회전하던 중 보행 신호를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A양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과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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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10대 여학생이 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쯤 춘천 한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A양(18)이 9.5톤 군 화물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군 화물차가 우회전하던 중 보행 신호를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A양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과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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