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인 오늘(31일)은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충남, 강원, 제주 등에 비가 내릴 수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흐린 가운데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선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11월1일까지 △서해5도 5~20㎜ △인천·경기 서해안 5~10㎜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5㎜ 내외 △충남 서해안 5~10㎜ △대전·세종·충남 5㎜ 내외 △충북 5㎜ 미만 등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5~13도, 낮 최고 17~22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 기온보다 1~2도 높은 수준이다.
서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