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흥덕경찰서/사진=뉴스1 3세 여아가 충북 청주 주거지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8분쯤 청주 흥덕구 한 아파트에서 "거실에 누워 있는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소방당국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여아는 숨진 상태였다. 몸에서 멍 자국 등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부모는 경찰에 "어제 흥덕구 한 병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42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