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사진=김미루 기자. 구독자 약 68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옆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튜버인 40대 A씨가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0시10분쯤 A씨가 강남구 논현동 한 식당에서 옆 손님과 말다툼하다가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과 CCTV(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실제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22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