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원. /사진=뉴스1.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최정원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최 씨는 지난 8월 알고 지내던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위협적인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피해 여성 신변 보호를 위해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긴급응급조치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00m 이내 접근할 수 없도록 하거나 휴대전화 등 전기통신을 통한 접촉을 금지하는 조치다. 독자들의 PICK! "양육비만 주면 끝?"…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라스' 출연 저격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