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경기도 한 대형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강원 강릉 한 펜션 수영장에서 1세 아기가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분쯤 강릉시 연곡면 한 펜션 수영장에서 1세 아기가 1.3m 깊이의 물에 빠졌다. 아기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