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 수영장 빠졌던 1세 아기 끝내 숨져

강릉 펜션 수영장 빠졌던 1세 아기 끝내 숨져

양성희 기자
2025.11.25 15:31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경기도 한 대형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경기도 한 대형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강원 강릉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던 1세 아기가 끝내 숨졌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1세 남아 A군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A군은 지난 23일 오후 12시2분쯤 강릉 연곡면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수심은 1m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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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머니투데이 양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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