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경기도 한 대형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강원 강릉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던 1세 아기가 끝내 숨졌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1세 남아 A군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A군은 지난 23일 오후 12시2분쯤 강릉 연곡면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수심은 1m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