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6시38분쯤 울산 남구 성암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트레일러트럭과 스타렉스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트레일러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스타렉스를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6명 중 4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나머지 탑승자 5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