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경남 거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 20여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7분께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이날 오후 3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아파트 입주민 24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