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사옥 전경./사진제공=다올투자증권. 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를 받는 다올투자증권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다올투자증권, 다올저축은행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